[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수근 박지연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에어컨이 고장나서 선풍기 사러 마트행. 베트남 갔다 오늘와서 많이 피곤해보이시네요. 그래도 무겁다며 같이 가주는 착한 남편#고맙습니다. 근데 표정은 왜그러는건데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근, 박지연이 얼굴을 가깝게 붙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친 표정의 이수근이지만 아내 박지연을 위해 함께 동행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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