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박주미는 드라마 '아씨두리안'을 홍보하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50대의 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순백의 청순한 아우라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박주미는 임성한 작가 신작 TV조선 '아씨 두리안'에 출연 중이다. '아씨 두리안'은 조선시대 양반집의 두 여인이 시간 여행을 통해 2023년 현재의 남자들과 얽히게 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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