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오는 24일 '라디오쇼'로 돌아온다.
2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정은지가 스페셜DJ로 함께했다.
이날 '라디오쇼'를 연 정은지는 "오늘 스페셜DJ 정은지 함께한다"면서 "박명수 씨는 코로나19 확진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토요일 생방송으로 돌아온다고 하시니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앞서 박명수는 '개인사정'으로 지난 19일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아 걱정을 산 바 있다. 이에 지난 21일 스페셜DJ 정은지는 "사실 박명수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시끄럽지 않도록 건강 회복해서 조용히 오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청취자분들이 걱정하신 것 같다"라며 "청취자들의 너른 양해와 이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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