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황신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황신혜가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지난 20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cine style'에 '기쁘고 행복한 날 ♥ 우리 인생의 동반자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혜는 "오늘은 저희 친구 생일이라서 식당을 왔다. 테라스가 있는데 분위기가 굉장히 색다르다"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황신혜는 블랙 컬러의 롱스커트에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로운 상의를 입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황신혜는 "제가 이렇게 차려입었더니 친구들이 오늘이 제 생일이냐더라"고 웃었다.

이어 "신발은 대만 갔을 때 발이 너무 아파서 산 건데 요즘 나의 페이보릿 신발이다. 탑은 7~8년 전 LA에 샀다. 오랜만에 입었는데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날 황신혜는 지인들과 함께 고급스러운 오마카세 요리를 즐겼다. 황신혜는 도미로 만든 요리부터 스테이크, 목이버섯 샐러드 등과 와인을 먹으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황신혜는 "저희가 다음 주 6개월 전부터 계획해 온 여행을 떠나게 됐다. 너무 기대된다"며 "이번에 2박 3일 갔는데 2박 3일 여행은 두 번 다시 안 갈 거다. 그건 여행도 아니다. 비행기 탄 게 아깝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소 3박 4일은 있어야 한다. 이번에는 찐이 일 때문에 간 거고 대만이 첫 여행이라 잘 몰라서 짧게 다녀왔는데 대만이 너무 매력 있고 먹거리가 너무 많고 물가가 싸다.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황신혜는 배가 부르지만 먹방을 멈추지 않았고 그 모습을 본 황신혜의 지인은 그녀에게 "아무리 먹어도 찌지를 않더라"며 감탄했다.

이에 황신혜는 발끈하며 "뭘 안 찌냐. 난 운동을 하니까 그런다. 먹어도 안 찌는 사람은 없다. 난 진짜 죽어라 한다. 내가 죽어라 먹듯이"라고 답하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언급했다.

끝으로 황신혜는 "오늘 너무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우리는 조만간 날아갈 것이다. 그때 다시"라고 전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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