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공식작전'의 보도스틸 8종이 공개됐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버디 액션 영화.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흙수저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가 비공식 작전을 수행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생생히 담아냈다.
먼저 납치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돈가방을 들고 홀로 레바논으로 떠난 흙수저 외교관 ‘민준’은 어떤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작전을 완수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현지 택시기사 ‘판수’의 스틸은 현지인을 능가하는 생존력을 가진 그가 ‘민준’과 함께 어떻게 사건을 헤쳐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낯선 땅에서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걸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예측 불허의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는 두 사람의 유쾌한 버디 케미를 예고한다.
이처럼 보도스틸 8종을 선보인 '비공식작전'은 오는 8월 2일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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