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정유미는 23일 레인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빨간 블라우스에 베이지 반바지를 매치한 채 우산과 장화로 레인룩을 완성한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레인룩조차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소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그의 요정 같은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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