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한빛이 신혼여행 중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28일 모델 최한빛은 자신의 채널에 "사진으로 담기엔 부족하다 #발리#우붓"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한빛은 아름다운 풍경 속 수영장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있다. 블랙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한빛의 콜라병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괜히 슈퍼모델이 아니다.
한편 최한빛은 지난 18일 오늘(18일) 일곱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한빛은 남편에 대해 남자답고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며 자상하고 로맨틱한 모습에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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