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가 르세라핌 챌린지에 도전했다.
1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50살 몸짱 아줌마의 르세라핌 이프푸'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나가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수염' 곡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미나의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은 물론 늘씬하 몸매가 돋보여 감탄을 유발한다.
이어 미나는 "티비로 음악틀고 아이폰 생으로 셀카방향으로 찍었어요^^ 그리고 유투브에서 음악편집. 좀 복잡하지만 ^^ 이렇게하는게 화질이 좀더 좋으니 앞으로는 이렇게 찍을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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