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수지가 개인 SNS를 재개했다.
3일 수지는 자신의 개인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수지는 사진과 함께 "비번 찾!"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수지가 직접 그린 듯한 일러스트 그림이 있다. 수지는 최근 런던 여행을 다녀와 느낀 것을 그림으로 표현한 듯하다.
수지가 찾은 계정은 개인 계정으로, 4년간 게시물이 업로드되지 않았다. 그러나 수지가 최근 계정 비밀번호를 찾으며 재개한 듯하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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