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브런치 데이트를 했다.
5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브런치를 먹던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얼마 전 브런치 데이트를 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민트색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서동주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서동주는 단발머리로 갸름한 얼굴형을 돋보이게 한다. 서동주의 은은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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