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캡처
채널A '신랑수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이 손가락질을 많이 받는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71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내 사야의 일상이 공개됐다.

심형탁, 사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심형탁은 "요즘 손가락질 많이 받는다. 도둑놈이라고"라며 "기분 좋다"고 은근히 자랑했다.

사야는 27세로 45세 심형탁과 무려 17살의 나이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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