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심형탁이 이서진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유부남 판타지" 특집에 표창원, 박지훈, 션, 심형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심형탁은 18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에 대해 "혼인 신고를 마쳤고 이제 진짜 부부가 됐다”라며 법적 부부가 됐음을 밝혔다. 이어 “7월 일본에서 결혼식을 하고, 8월에 한국에서 결혼식을 한다"라고 전했다.
심형탁은 자신의 결혼을 의심했던 이서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 결혼한다. (하객)100명 돌파할 것 같다. 제가 연락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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