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 캡처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해준이 조나단의 연락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7일 방송된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에서는 오키나와에 간 김해준, 조나단, 파트리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조나단이 아침 러닝을 나갔을 때, 김해준과 파트리샤가 일어났다. 김해준은 숙소에 조나단이 없는 사실을 깨닫고 전화를 하려했다.

갑자기 놀란 듯한 표정을 지은 김해준은 "우리가 아직 덜 친하긴 하다. 나단이 번호가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파트리샤는 웃음을 터뜨리며 전화번호를 알려주려다가 본인도 조나단의 연락처를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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