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하의 딸 송이와 윤성빈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단합이 필요해'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한강공원 원효대교로 오라는 미션을 전했다. 제작진은 하나라도 미션에 성공할 경우 조기 퇴근이 가능하다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여기서 자차 이름을 대며 "끌고와야하나"라고 말했고 이어 "6명이 어떻게 안 겹치냐"며 "나 같은 베테랑이 다른 걸 해줘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주우재는 이와중에 "자차로 오는 사람이 있을까"라면서 "근데 유재석은 자차를 못 끌고 온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위화감 조성이 되기 때문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박진주 역시 자차를 이용했고 이이경은 소속사 대표의 차를 타기로 했고 유재석은 결국 택시를 탔다. 이때 유재석은 "수상택시는 아무도 하지 않을 것"고 말했다. 또 이미주는 히치하이킹을 시도했다. 이와중에 하하는 전동킥보드를 타기로 했다.
하지만 이날은 비가 많이 오고 있었고 제작진은 결국 전동 킥보드를 타는 하하를 놓치고 말았다. 이와중에 하하는 킥보드 운영 지역을 벗어나서 결국 자전거로 바꿔타게 되어 비오는 날 고생하게 됐다. 결국 하하는 제한 시간이 종료된 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뒤이어 등장한 하하는 "나 진짜 외로웠다"며 "찍어주는 사람도 없이 혼다 왔다"고 했다. 결국 미션은 실패했다. 두번 째 미션은 얼음 이어 달리기였다. 이때 갑자기 하하의 막나딸 하송이 등장했다. 하송 역시 달리기 미션에 참여 했지만 아쉽게 실패하고 말았다.
마지막 미션은 60초 간 버스를 50m 옮겨야 하는 미션이었다. 이때는 새로운 멤버로 윤성빈이 등장했다. 윤성빈은 압도적인 힘으로 버스를 밀어냈다. 여기서 박진주는 윤성빈에게 나이를 물으며 관심을 보였고 키 187cm인 주우재도 윤성빈 팔에 매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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