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억9천 : 결혼전쟁' 캡처
tvN '2억9천 : 결혼전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거짓말 탐지기 착용이 시작됐다.

9일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서는 사랑의 거짓말 탐지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생존한 7커플이 직접 질문을 선정하고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생존할 커플들이 추가 생존할 커플들에게 투표하고 가장만은표를 얻은 단 한 커플만이 생존할 수 있다. 가장 먼저 김지언과 김지혁 커플이 탐지기 착용을 위해 등장했다. 두 사람은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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