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성우가 다양한 도전과 활동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배우 신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각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신성우는 “조각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할 때는 말을 하고 싶지 않을 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이 많이 보고 싶다’라고 하면 무대로 가서 작품을 한다. ‘내 생각을 조용히 담고 싶다’라고 하면 노래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장르가 다른 일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라며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고두심은 “그렇게 도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건 아무나 가진 건 아니다”라면서 “도전하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일이 특히”라고 칭찬했다.
한편 ‘고두심이 좋아서’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느라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엄마들. 누구보다 자유와 힐링이 필요한 엄마들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여행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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