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세경은 최근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와의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대기실에서 왕관을 쓴 채 다이아몬드 반지 풍선을 들고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신세경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청초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신세경은 극중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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