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우아함의 극치를 달렸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10일 매거진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는 화려한 룩들을 특유의 기품 넘치는 분위기로 소화해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대체불가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남편 고우림이 좋아요를 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지난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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