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킴과 정호영 셰프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에서는 우승상금 3억을 건 셰프들의 치킨 전쟁이 시작됐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으로 팀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 여경옥, 유현수, 명현지, 샘킴, 이재훈, 정호영, 장호준 8인의 스타셰프들은 각자의 수제자와 함께 출연했다.
사전에 가장 견제가 안 되는 팀을 물었고, 이연복은 “한식에서는 닭이 어느 정도 한계가 있지 않냐”라고 답했다.
정호영 팀은 양식의 샘킴을 꼽으며 “자연주의를 좋아한다. 신경 쓰지 마라”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본 샘킴은 “정호영 셰프님하고 ‘냉장고를 부탁해’를 오래했다. 어느 정도 파악한 상태라 전혀 타격이 되지 않는다”라고 응수했다.
한편 ‘셰프들의 치킨 전쟁, 닭, 싸움’은 한식, 중식, 일식, 양식을 대표하는 일타 셰프 8인의 수제자들이 치킨 대결을 펼치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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