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변호사 박지훈이 김숙과 절친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변호사 박지훈이 김숙과 친분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는 "오늘은 잘 헤어지는 법을 알려주실 분들이 오신다. 이혼 전문 변호사 두 분이시다"라며 오늘의 문제아 이혼 전문 변호사 박지훈, 양나래를 소개했다. 박지훈은 "정확하게 말하면 가사 전문 변호사다"라고 정정했다. 이어 박지훈은 "저는 법조인 21년 차다. 변호사는 11~12년 차 됐다"라며 자신의 경력을 밝혔다.
박지훈은 "최고의 프로그램 아닙니까. 친구 숙이도 있고 은이 누나도 있고"라며 친분을 알렸고, 김숙은 "절친이다. 난 무슨 일 터지면 지훈이한테 전화한다"라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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