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최강창민이 아빠가 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87회에서는 최강창민이 소유진과 함께 '슈돌' 나레이션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유진은 최강창민의 등장에 환호하며 "아빠가 되시지 않았냐 평소에도 '슈돌' 자주 보시냐" 고 물었다. 최강창민은 "예전에는 그냥 애기들 보고 이쁘다 귀엽다 생각 했었는데 저런 거를 내가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거를 느끼게 되더라" 며 아빠가 된 뒤 달라진 마음가짐을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예전부터 나은이가 너무 예쁘더라" 며 박주호의 딸 나은이 이야기를 꺼냈다. 소유진이 "오늘 나은이 만나실 수 있는데" 라고 하자 최강창민은 "나은아" 라고 소리치며 격하게 팬심을 드러냈다.

최강창민은 '슈돌' 나레이션을 맡게 된 소감을 묻는 소유진에게 "제가 있어야 할 곳에 온 것 같다" 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줬다.

이후 박주호와 '찐건나블리' 가 강원도 평창으로 놀러간 모습이 공개되자, 최강창민은 "나은아, 너무 예뻐" 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