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이 생일 축하 이벤트를 만끽했다.
배우 이병헌은 12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이해 어깨에 띠를 두르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병헌은 수트 차림으로 멋짐을 뽐내고 있어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병헌은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오는 8월 9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엄태화 감독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이병헌을 비롯해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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