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미나가 류필립에게 정신과를 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연예계 최초 17살 연상연하 부부 미나와 류필립의 고민이 공개됐다.

미나는 "신혼 초에 안 맞아서 자주 싸우다가 정신과를 가보자고 제안했다"며 "그랬더니 남편 필립이 저도 같이 상담 받아야 된다더라. 그래서 저는 정상이라서 안 해도 된다고 그랬었는데 드디어 오늘 상담 받게 됐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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