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 캡처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나단과 파트리샤가 싸울 뻔했다.

14일 방송된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에서는 오키나와 여행을 즐기는 조나단, 파트리샤, 김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해준과 파트리샤는 조나단을 놀라게 하려고 집안에 숨었다. 씻고 나온 조나단은 두 사람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자 바로 밖으로 나갔다. 김해준은 "나단이 진짜 화가 나네"라며 황당해 했고 파트리샤는 "누구를 위한 것이었나"라며 황당해 했다.

우여곡절 끝에 세 사람이 만났다. 파트리샤는 조나단에게 잔소리를 하며 "오빠가 잔 게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조나단은 "정리 좀 해야겠다. 리샤 말하는 게 이상하다"라며 발끈하고 멱살을 잡으려 했다. 그러자 김해준은 조나단을 말리며 남매 싸움을 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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