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프러포즈했다.
13일 심형탁은 자신의 채널에 아내 히라이 사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심형탁은 사진과 함께 "사야 감사합니다..ㅠㅜ 남자도 프로포즈를 받으니까 진심 기분이 조쿠나..ㅠ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히라이 사야는 심형탁을 위해 프러포즈한 모습이다. 히라이 사야는 장미꽃잎으로 하트를 만들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심형탁은 감동한 모습이다.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최근 일본에서 첫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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