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배우 심형탁의 아내인 히라이 사야는 "너무 더워서 녹을 것 같아서 촬영도 긴장되고 정신도 없고 심 씨랑 드레스를 천천히 못본게 아쉬운데.."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날씨도 좋고 정말 저희의 추억이 됐어요. 준비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웨딩화보가 담겨 있다. 두 부부의 자태가 한 편의 영화를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워 눈길을 모은다. 특히 심형탁이 굉장한 팬인 것으로 알려진 한 캐릭터까지 한구석에 자리한 모습이라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심형탁은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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