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윤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조윤희는 지난 16일 "에드워드 호퍼 : 길 위에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윤희는 시원한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굽 없는 슬리퍼를 신고도 한줌에 잡힐 듯한 허리에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조윤희는 올 하반기 김순옥 작가의 신작 '7인의 탈출'로 3년 반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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