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퀸덤퍼즐'에서 역전이 걸린 무대가 공개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퀸덤팀과 퍼즐팀이 댄스 신곡 무대를 들고 마지막 결전에 나선다. 프로그램 방영 전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Charismatic'과 'SNAP'처럼, '퀸덤퍼즐'이 또 한 번 멤버들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4가지 콘셉트의 신곡을 선보인다.

이날 공개될 신곡은 'BAD BLOOD', 'Overwater', '선 (WEB)', 'Glow-up' 총 4곡으로, 각각 전혀 다른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영화 '말레나'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BAD BLOOD'는 마을 사람들의 욕망과 시기로 인해 타락한 주인공이 당당하게 고개를 드는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Overwater'는 동화 '인어공주'의 스토리를 재해석한 곡으로, 왕자님과의 사랑을 위해 물거품이 되기보다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인어공주를 표현한다.

'선 (WEB)'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팜므파탈을 거미에 비유한 곡이며, 'Glow-up'은 남들은 모르는 아이돌들의 자유로운 일탈을 그려낸다.

한편, '퀸덤퍼즐'은 오늘(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net '퀸덤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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