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빠니보틀이 글로벌 인지도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에서는 기안84의 두 번째 여행이 그려졌다.
환전을 위해 번화가를 찾은 빠니보틀을 한국인 관광객과 인도 현지인들이 알아봐 놀라움을 안겼다. 한국인 관광객은 “빠니보틀이 맞냐”라고 물으며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더 놀라운 것은 인도 현지인이 “매우 유명한 스타”라며 빠니보틀의 글로벌 인기를 전했다.
영상을 보던 이승훈은 "한국 사람만 봐서는 700만 조회수가 나올 수 없다”라고 분석하며 빠니보틀의 글로벌 인지도를 인정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미지의 나라, 기안84의 버킷리스트 '인도'로 떠난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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