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월드투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9일 "파리 앵콜 콘서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앵콜 콘서트 대기실에서의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수묵화가 그려져있는 한복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또 지난 17일 오전 5시 36분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90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016년 6월 28일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지 약 7년 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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