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정현규/성해은 채널, 정현규 채널
성해은, 정현규/성해은 채널, 정현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환승연애2' 성해은 정현규 커플의 근황이 화제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나 청룡 퇴근 봤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나는 다른 배우 팬이라 퇴근 기다리고 있었는데 현규 해은 나왔다"며 "퇴근길 거리가 되게 멀어서 잘 안 보여가지고 '누구야 누구야'하다가 현규 해은이래 웅성웅성하는데 둘이 손 잡아서 다들 꺄아아아 하니까 동시에 쳐다보고 인사해 줌"이라고 설명했다.

작성자 A씨가 공개한 영상 속 성해은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정현규는 블랙 컬러의 슈트에 나비넥타이를 착용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눈부신 선남선녀 케미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현규는 성해은을 향해 손을 내밀었고 성해은은 그런 정현규의 손을 잡으며 달달한 무드를 자아냈다. 세상 무해한 두 사람의 투샷에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예쁘다", "도파민 폭발", "진짜 설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성해은과 정현규는 지난해 7월 방송된 TVING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했다. '환승연애2'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당시 성해은과 정현규는 '환승연애2' 최종 커플로 성사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성해은 정현규 커플은 SNS를 통해 둘이 함께한 근황을 공유하며 현실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성해은 정현규 커플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진행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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