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사진=헤럴드POP DB
배우 하정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 측이 SNS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배우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20일 "최근 하정우 배우를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제보를 받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는 SNS를 통해 개인적인 연락 및 금전적인 요구 등을 절대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점 유의하시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드리며, 당사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이와 같은 피해를 방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정우는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으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또 오는 8월 2일 영화 '비공식작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워크하우스컴퍼니입니다.

최근 하정우 배우를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제보를 받게 되어 안내의 말씀드립니다.

소속 아티스트는 SNS를 통해 개인적인 연락 및 금전적인 요구 등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드리며, 당사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이와 같은 피해를 방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