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택연이 처음으로 아시아 투어를 열고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51K 측은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포스터를 공개, 옥택연이 오는 9월 16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마닐라, 홍콩, 방콕, 자카르타, 5개 도시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 'SpecialTY'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옥택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옥택연은 팬미팅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타이틀 'SpecialTY'를 직접 지은 것은 물론, 손꼽아 기다렸던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는 후문.

공개된 포스터에서 옥택연은 도회적인 분위기 속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만으로 첫 아시아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모았다.

옥택연은 "문화도 언어도 다르지만 늘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귀한 발걸음을 해주시는 만큼 저와 함께하는 이번 팬미팅이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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