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채널
한유라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높은 퀄리티의 영상물을 제작했다.

21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채널에 "편집에 진심인 아이들 사촌동생이랑 셋이 만든 2부작 이야기 대본, 편집, 연기까지. 타이틀 맘에 드네", "포스터도 제작(깨알처럼 등장인물과 스토리가 다 담겨있음)", "공개 시사 후 설문지까지 제작함 너네 진심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사촌동생과 만든 단편 영화가 담겨 있었다. 대본부터 편집, 포스터까지 모두 자체 제작한 아이들의 솜씨는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아이들은 공개 시사에 이어 설문지까지 제작하는 디테일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쌍둥이 딸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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