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황수경이 자신이 유명한 소식좌라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17년간 국민 MC로 눈도장 찍었던 황수경과 함께 서대문구 밥상을 찾게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황수경은 서대문구에서 맛집을 탐방하게 됐다. 여기서 두 사람은 이대 부근에서 유명한 연잎정식을 먹게 됐다.
황수경은 화려하게 차려진 밑반찬 하나하나를 맛보며 취향 저격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다 황수경은 허영만에게 "제가 고백하자면 아나운서계에서 유명한 소식좌다"며 "되게 많이 먹게 생기지 않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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