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원해가 악귀에게 당햇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귀'에서는 서문춘(김원해 분)이 악귀에게 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홍새(홍경 분)가 연 문 앞에 구산영(김태리 분)이 서 있었고, 악귀는 이홍새를 향해 "문을 열었네?"라며 미소지었다. 이홍새가 자신의 손을 통제하지 못하는 서문춘을 바라보며 "선배님 어디 안 좋으세요"라고 물었고, 그 사이 문 앞에 서 있던 구산영인 악귀는 사라져있었다.
염해상(오정세 분)과 함께 경찰서로 향하던 구산영은 악귀를 통해 서문춘의 상황을 보고 "빨리 가야 돼요"라며 속도를 높였다. 그런가운데 서문춘은 자신을 바라보는 이홍새를 향해 "염교수가 맞았어"라며 손 쓸 틈도 없이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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