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미주와 오나라가 찐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이미주는 자신의 채널에 "언니 보고시퍼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미주는 오나라의 품에 안겨 윙크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오나라는 그런 이미주를 꼭 안아주며 훈훈한 찐자매 케미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살가운 투샷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또 오나라는 해당 게시글에 "이 귀여운것! 뜨거운 포옹"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미주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 5월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Movie Star'(무비스타)를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또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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