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사법통역사 자격증을 자랑했다.
26일 아야네는 자신이 채널에 사법통역사 자격증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사법통역사 자격증 합격했어요. 이 날 꽃수업 끝나고 몇 달 만에(술은 없지만 흥은 있는)불금 보내서 신났는데!!!!! 시험까지 합격하니!!!!! 기쁨이 두배가 뭐예요 100000배"라고 했다.
이어 "나중에 남편이 언제든 하고 싶은 거 생기면, 쉬고 싶을 때 생기면 가장이 될 준비 매우 되어 있답니다. 다음은 화훼장식자격증 따러 다시 힘내볼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흰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야네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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