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스페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날씨를 잃어버렸어'를 공개하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8일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스페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날씨를 잃어버렸어'를 공개할 예정이다.
수빈은 "펜데믹 기간이 있지 않았나. 팬분들을 못 만났던 날들을 여름이라고 표현했다. 작년 첫 투어 기간을 촬영한 내용이다. 첫 투어라 미숙한 부분도 있고 오랜만에 만나는 팬분들이라 많이 신나고 처음 보는 모습들도 많을거다.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투모로우투게더의 눈물담당이라는 수빈은 처음 봤을 때 어땠냐는 DJ 재재에 "제가 사실 콘서트 때 정도야 모아분들 앞에선 행복하고 감사하니 눈물이 흐르는거지. 평소엔 감정이 좀 매말라있다"라면서도 "이렇게 말하면 안되나? 감동이었다"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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