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혜원이 내조의 정석을 보여줬다.
26일 방송인 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에 "안느 촬영 도촬 중 열심중인 안느 빵 사서 응원 감 극한 직업 23년 차 오라면 가야 하는 #와이프 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촬영 중인 안정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안정환을 향한 이혜원의 사랑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내조 없음 축구왕 테리우스도 없었겠죠", "세상 최고 내조의 여왕", "세상에 이런 와이프가 어딨어. 복받은 남자"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이혜원은 KBS2 예능 '과학수사대 스모킹건'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