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나라 채널
사진=오나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나라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선크림 듬뿍 바르고, 모자 쓰고, 외출준비 완료"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또 오나라만의 외출 준비 루틴을 공개하여 그녀의 미모 관리 비법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다시 태어나면 오나라로 태어나고 싶다"라는 댓글을 달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17일 방송됐던 JTBC '최강야구'에서 특별 시구자로 나서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