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비밀 데이트를 했다. LVMH 총괄회장의 며느리이자 패션브랜드 ‘데스트리(DESTREE)’ 창업자인 제럴드 구이엇은 최근 SNS에 이정재, 임 부회장의 모습이 각각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정재는 아이보리 재킷으로 특유의 훈훈한 미소를 보이고 있고 임세령 부회장은 여성스러운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에 데스트리 백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모습은 일정 시간 동안 공개됐다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려 현재는 확인할 수 없다.

한편 이정재, 임세령 부회장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뒤 8년간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 동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