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와 막내 시안의 근황이 전해졌다.
25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개인 채널에 근황을 담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녀들인 재시와 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재시는 훌쩍 자라 성숙하고도 청순한 미모와 끼를 자랑하고 있다. 시안은 앳되고 귀여운 얼굴로 누나를 따라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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