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나은은 자신의 채널에 계단 올라가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나은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나은은 청바지를 입고 가는 다리를 보여준다. 이나은은 뼈가 드러날 정도로 극세사 몸매를 자랑한다.
또 이나은은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나은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나은은 지난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나, 지난 2021년 전 멤버 이현주 왕따 가해 의혹을 받았다. 이나은은 부인했으나, 그 과정에서 에이프릴 해체를 겪었다. 이후 지난해 6월, 이나은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