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방송화면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속마음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에서는 기안84의 두 번째 여행이 그려졌다.

세 남자는 히말라야를 품은 도시 레에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덱스는 인터뷰에서 “안 그래도 형님들한테 장지컬이 약하다 하는데 여기서 고산병까지 와버리면 지금까지 만들어왔던 이미지가 아무것도 없게 되는 거다”라며 마음가짐을 달리 했다.

빠니보틀은 “여행 허가증을 받아야 한다”라며 호텔 체크인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덱스는 경치에 감탄했고, 기안84는 “덱스가 이런 대자연을 좋아하는 구나”라고 말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미지의 나라, 기안84의 버킷리스트 '인도'로 떠난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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