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승기는 자신의 채널에 식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기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승기는 턱을 괴고 어딘가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승기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에 배우 이동휘는 "잘생겼다"고 댓글을 달았다. 또 한 팬이 "형 가슴이 굉장히 파였군요"라고 댓글을 달자, 이승기는 "이 정도는 파야 여름이지"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이승기는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과 지난 4월 서울시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