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권순이 셀프 세차로 힐링을 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연기 55년 차 배우 서권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권순은 셀프 세차를 즐겨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역시 셀프 세차를 자주 하는 이성미는 반가워했고, 서권순은 꼼꼼히 세차를 했다. 그는 “청소하면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신승환은 “체력이 대단하시다”라고 감탄했다. 이성미는 “전 저거 하고 나면 지쳐서 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세차장 사장에게 부탁해 에어컨 필터를 교체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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