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우월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일 배우 유하나는 "엄빠 방문인데 결국 목적지는 11살의 위시리스트. 오길 잘했다. 야구로 아픈 마음, 자연으로 치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가족과 함께 한 계곡을 방문,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하나는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169cm 큰 키에 50kg밖에 되지 않는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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