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손승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최재림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손승연과 사귀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손승연과 최재림이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업계에서 소통하며 사랑을 키웠으며, 두 사람의 연애는 업계에서 잘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최재림의 소속사는 이를 빠르게 부인하며 짧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지었다.
한편 최재림은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마틸다' 등 유명 뮤지컬 공연에 출연했으며 최근 지니TV, ENA '마당이 있는 집',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손승연은 2012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안성일 대표가 있는 더기버스에 소속돼 곤혹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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