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션이 '2023 815런' 마라톤 행사를 소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션, 윤세아, 조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이 션에게 '815런' 행사 소개를 부탁했다. 션은 "2020년 광복 75주년 때 이영표 선수가 75KM를 뛰어보라고 제안한 것에서 시작됐다. 좀 더 의미 있게 81.5KM를 뛰어보게 됐다"라고 밝혔다.

조원희 선수는 "우리는 8.15KM 뛴다. 81.5KM는 못 뛴다"라는 말을 전했다. 션은 "뛰고 나면 발톱 2개씩 빠진다. 3000명의 러너를 모집해서 그분들의 참가비와 후원비로 독립 유공자분들 집을 지어드린다. 올해는 8150명을 모집했다"라며 "'컬투쇼'에 홍보하려 나왔는데 이미 마감됐다. 더 모집하고 싶어도 기념품이 없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